개막전 불의의 부상, 하루 뒤 1군 엔트리 제외KIA 타이거즈 김도영. 2024.9.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 타이거즈프로야구이상철 기자 MLB, 금지약물 복용에 철퇴…유망주 2명, 56경기 출전 정지김혜성의 다저스, 토론토·메츠와 'FA 최대어' 터커 영입전관련 기사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KBO 유일 야수 아시아쿼터' KIA 데일, 박찬호 공백 메울까프로야구 KIA, 무등산 보호 기금 616만원 전달프로야구 아시아쿼터 마무리 단계…'투수 쏠림' 뚜렷,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