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틀 2번 출격한 김도영, 2루타-3루타로 맹활약'5선발 후보' 김도현도 4⅓이닝 4K 비자책 호투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현. /뉴스1 DB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KIA김도영삼성김도현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1억→5억' 2024 MVP 김도영, 2026년 '적정 연봉'은 얼마?프로야구 아시아쿼터 마무리 단계…'투수 쏠림' 뚜렷, 왜?후배들 생각에 울컥한 최형우 "말로 다못할 9년, 이름 부르고 싶었다"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