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 가세 후 백업, 내야 전 포지션에 좌익수도 훈련"비는 포지션 메우러 매일 출전한다는 각오"KT 위즈 황재균. ⓒ News1KT 황재균이 26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 연습경기에서 타격하고 있다. 2025.2.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황재균KT유틸리티허경민권혁준 기자 '부활 신호탄' 전인지, '메이저 전초전' LPGA 마이어 클래식 출격프로야구 KIA, 18일 LG와 홈경기서 광주 전남 군 장병 2000명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