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안현민.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T 위즈 황재균.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KT김민혁황재균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관련 기사'문성주 역전 만루포' LG, KT에 재역전승…KS 직행 매직넘버 '13'(종합)한 권이면 KBO리그가 보인다…2025 프로야구 가이드북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