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황재균 만루포·8회 김민혁 2루타로 두 차례 뒤집기"헤이수스 끝까지 제 역할…구원 손동현도 흐름 잘 끊어줘"이강철 KT 위즈 감독.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강철황재균김민혁KT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KT 허경민 돌아온다…이강철 감독 "내일 1군 등록, 당분간 대타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