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박주혁·배찬승, 야수 김도환·홍현빈 두각朴 "포지션 경쟁 치열…신인 배찬승 필승조 가능"박진만 삼성 감독이 25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스 연습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1라운드 3순위로 지명된 배찬승(대구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삼성 라이온즈박진만 감독배찬승스프링캠프MVP문대현 기자 "환자 치료제 생산 '중단'만은"…삼성바이오, 쟁의행위금지 가처분신청K-바이오 불확실성 걷혔다…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에 업계 미소관련 기사제2의 배찬승 탄생?…삼성 루키 이호범·장찬희의 당찬 각오'역전패' 삼성 박진만 감독 "젊은 배찬승·이호성, 좋은 약 됐을 것"[PO1]폰세 상대 6점 냈는데…삼성, '아킬레스건' 불펜진 끝내 못 버텼다[PO1]한화 김서현의 첫 가을야구…삼성과의 PO, 그의 어깨가 무겁다[PO]'PO 진출' 삼성 박진만 감독 "디아즈, 중요할 때 홈런왕다웠다"[준PO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