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새 외인, 대만 1차 캠프부터 순조롭게 적응2차 캠프 첫 등판서 무난한 투구…"컨디션 최상"롯데 자이언츠의 새 외국인 투수 터커 데이비슨.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의 새 외국인 투수 터커 데이비슨. (롯데 자이언츠 제공)터커 데이비슨(36번)은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에 합류하고 한 달을 보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터커 데이비슨프로야구이상철 기자 정관장, SK 잡고 선두 추격…소노는 20점 차 뒤집기(종합)"오타니,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할 것"…MLB닷컴 2026년 예상관련 기사'엘롯기' 동반 가을야구, 올해도 무산…44시즌째 반복된 지독한 역사8월 초엔 우승 넘봤던 롯데 추락…예견된 8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오늘 이겨야 가을야구 보인다…박세웅, 위기의 롯데를 구하라벨라스케즈, SSG전 출격…"롯데의 선택이 옳았음을 입증해야""고마해라. 마이 무긋다 아이가"…'12연패' 롯데, 5위 자리도 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