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수 화이트 첫 실전 등판, 최고 구속 152㎞SSG 내야수 고명준과 투수 전영준(오른쪽)이 SSG의 2025 스프링캠프 두 번째 자체 홍백전에서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SSG 랜더스 제공)관련 키워드SSG 랜더스프로야구고명준플로리다스프링캠프문대현 기자 New Study Suggests Ginkgo Biloba Extract May Slow Beta-Amyloid Aggregation in Mild Cognitive Impairm...Wontech Expands Won Ji An's Brand Ambassador Role Across 48 Asian Markets관련 기사SSG 날벼락, 간판타자 최정 대퇴골 부상으로 1군 말소SSG 고명준, NC전서 왼 손등에 사구 맞고 교체…"병원 검진"'고명준 3점포+철벽 계투' SSG, 두산 6-0 제압…6연패 탈출SSG 김재환, '친정팀' 두산과 첫 만남서 2번 전진배치…"의도한 건 아냐"프로야구 '엘롯기' 상승세…LG 6연승-롯데·KIA 3연승 질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