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통합 우승 의지 표현KIA 타이거즈의 2025 시즌 캐치프레이즈. (KIA 제공)관련 키워드KIA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부상' 송성문, WBC 출전 적신호…류지현호 선택지도 줄었다KT, 2026시즌 대비 스프링캠프…21일 호주 멜버른 출국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프로야구 한화, 김기태 퓨처스 타격총괄 영입…코치진 보직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