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수 새 외인 위즈덤…"안 좋을 때도 대비해야""2연패 관건은 마음가짐…선수들 실력은 걱정 없어"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News130일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카퍼레이드에서 이범호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이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2024.12.1/뉴스1KIA 타이거즈의 새 외국인 타자로 합류한 패트릭 위즈덤. (KI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이범호스프링캠프위즈덤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관련 기사'불운의 교통사고' KIA 황동하 복귀…이범호 "내년 시즌 선발 기대"KIA, 공동 5위와 2경기 차 추격…이범호 감독 "우리 승리에 집중"극적 뒤집기 이끈 KIA 박찬호 행운의 안타…"완벽하게 빗맞혔다"'가을야구 희망' KIA 이범호 감독 "순위 싸움, 쉽지 않지만 포기 없어"'6연패 뒤 3연승' KIA 이범호 감독 "네일 역투에 김호령 공수 맹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