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 이적 대안은 강승호…"수비 부담 줄이고 공격력 극대화"마운드는 외인 원투펀치, 곽빈에 최승용까지 4선발 구상이승엽 두산베어스 감독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두산 베어스 창단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산베어스 제공) 2025.1.15/뉴스1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두산 강승호가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1회초 두산 선발 최승용이 역투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부고] 안치호 씨(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조부상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김원형 두산 감독 "더 많이 이겨서 팬들에게 즐거움 드릴 것"'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