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트레이드로 추재현, 최우인과 이적두산 외야수 김민석이 15일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2025.1.15/뉴스1 ⓒ News1 서장원 기자두산 김민석.(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두산김민석서장원 기자 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관련 기사야구 생중계 늘리는 네이버…중계권 제한 속 독점중계 집중'포스트시즌 탈락' 두산, 미야자키 교육리그 참가'70패' 롯데, 8년 연속 PS 탈락…삼성은 꼴찌 키움 제압(종합)'타격왕 도전' 두산 양의지, 부상 회복 중…"다음 주 복귀"'김민혁 3타점 역전타' KT, 두산에 13-8 승리…4위 롯데와 1경기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