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도 생각했는데…'33세' 투수 최고참 홍건희 "두산은 고마운 팀"

[인터뷰] 2020년 두산 이적 후 만개…"신나게 야구했다"
2025시즌 후 옵트아웃 가능…"야구 잘하는 게 우선"

본문 이미지 - 두산 불펜 투수 홍건희.2025.1.9/뉴스1 ⓒ News1 서장원 기자
두산 불펜 투수 홍건희.2025.1.9/뉴스1 ⓒ News1 서장원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홍건희가 6회초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홍건희가 6회초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마무리 홍건희가 9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4.5.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마무리 홍건희가 9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4.5.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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