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끝으로 현역 은퇴, 구단 설득에 잔류육성 총괄도 맡아…"선수단 운영 의견 적극 개진"SSG 랜더스 추신수가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경원재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은퇴 기념유니폼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추신수구단주 보좌역SSG 랜더스프로야구메이저리그문대현 기자 [인터뷰]김근풍 바임 대표 "쥬베룩의 경쟁력, 특허기술에서 답 찾는다"제이엘케이, 한·대만·일 뇌졸중 전문가에 의료AI 소개관련 기사SSG 유망주 투수 이도우·신상연·류현곤 일본 단기 연수SSG '영건' 최용준·이준기·김도현·변건우 일본 파견…"유망주 육성"SSG, 2군 선수 위한 '퍼포먼스 멘털 코칭' 도입…최선호 초빙오타니, 추신수 넘어 MLB 아시아 선수 최다 53경기 연속 출루 新오타니, 52경기 연속 출루…추신수 '아시아 선수 최장' 기록과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