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수 부문서 288표 중 280표 받아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영KIA3루수골든글러브권혁준 기자 차준환,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서 점프 실수…한국, 탈락 확정[올림픽]'엄마의 힘' 롤로브리지다, 출산 2년 반 만에 올림픽 금메달[올림픽]관련 기사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동기' 김도영 빈자리 메우는 윤도현 "친구가 '내 자리' 뺏지 말라네요"'결승 홈런포' KIA 김도영 "작년 경기 영상 보고 끓어올랐다"'김도영 결승포+양현종 역투' KIA, KT 8-3 제압…2연패 탈출수싸움 능해진 KIA 변우혁 "홈런보다 임팩트 있는 활약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