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승 투수 윌커슨과는 이별롯데 자이언츠의 새 외인 터커 데이비슨. (롯데 자이언츠 제공)8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1회초 롯데 선발 반즈가 역투하고 있다. 2024.5.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데이비슨프로야구찰리 반즈외국인 투수롯데문대현 기자 클래시스, 韓 기업 최초로 패널 토론 주도…투자자 관심 집중[2026JP모건 콘퍼런스][인터뷰]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높아진 위상 체감…데이터로 증명할 것"관련 기사8월 초엔 우승 넘봤던 롯데 추락…예견된 8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롯데, 외인 선발 경쟁에서도 밀린다…이러면 PS 올라가도 걱정1위 밀려난 한화, '추격자' 롯데와 3연전…에이스 격돌 예고'10승 투수' 바꾼 롯데…33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승부수 띄웠다감보아·알칸타라처럼…외인 교체 '승부수' 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