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보고 가장 좋은 선수 지명"KT 위즈에서 두산 베어스로 이적한 김영현(22).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두산허경민KTFA김영현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장시환 방출, 정훈 은퇴…'추억의 현대 멤버' 황재균만 남았다FA 영입에 '186억원' 쓴 두산, 반등만 할 수 있다면 뭐든 한다한화 출신 김태균 해설위원, 25일 홍성서 유소년 야구캠프 개최LG, 두산에 패해 또 우승 무산…SSG 3위·삼성 4위 확정(종합)LG, 롯데 잡고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3'…3위 싸움 혼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