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어' 김원중 롯데 잔류, KIA 장현식은 LG 이적남은 FA 불펜은 6명…노경은·김강률·이용찬 등 주목FA로 LG 유니폼을 입은 장현식.(LG 트윈스 제공)10일 롯데 자이언츠와 FA 계약을 맺은 김원중. 김원중은 초심을 강조하며 길렀던 머리를 잘랐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 ⓒ News1 이재상 기자1일 오후 경기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5위 결정전, 7회말 SSG 구원투수 노경은이 역투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야구FA장현식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불펜 핵심' 김진욱 "병역 혜택? 야구에만 집중할 것"[AG]'상무에 역전승' 류지현 "좋은 에너지 받았다…이제 나고야로"[AG]관련 기사고우석, 마이너행 대신 FA 선택…'친정팀' LG 복귀 유력'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염경엽 LG 감독 "만족한 순간 내리막길, 계속 도전"[인터뷰]명장 염경엽 "일주일만 즐기겠다…2연패 준비" [LG 우승]"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