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FA 계약…"커리어 막바지 좋은 기회 감사"나도현 KT 단장 "베테랑, 투수진 허리 역할 기대"KT 위즈 우규민(오른쪽)과 나도현 단장이 6일 FA 계약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 제공)관련 키워드우규민KTFA권혁준 기자 높이뛰기 우상혁, 아시안게임 선발전 우승…생애 첫 金 도전현대건설, 아시아쿼터 메가 영입…2년 만에 V리그 복귀관련 기사KT, FA 영입효과 쏠쏠하네…'작년 1·2위' LG·한화 격파 5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