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강력한 신인왕 후보…오명진, 데뷔 5년만에 올스타 무대배찬승·김영우, 데뷔 시즌 출전 영광…LG 송승기 출전 불발KT 위즈 안현민.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두산 베어스 오명진.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삼성 라이온즈 배찬승.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LG 트윈스 김영우.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BO안현민배찬승김영우오명진올스타전권혁준 기자 공수 겸장에 캡틴 리더십까지…정지석, 대한항공 '왕조' 재건 핵심'6m31' 듀플랜티스, 장대높이뛰기 15번째 세계신기록관련 기사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폰세 vs 디아즈, MVP 주인공은?…KBO 시상식 24일 개최체코·일본 상대할 야구 대표팀 35인 명단 확정…신인 투수 3명 발탁프로야구 MVP 후보 18명 확정…한화 폰세-삼성 디아즈 2파전별 중의 별 '미스터 올스타'로 뽑히면 전기차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