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강력한 신인왕 후보…오명진, 데뷔 5년만에 올스타 무대배찬승·김영우, 데뷔 시즌 출전 영광…LG 송승기 출전 불발KT 위즈 안현민.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두산 베어스 오명진.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삼성 라이온즈 배찬승.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LG 트윈스 김영우.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BO안현민배찬승김영우오명진올스타전권혁준 기자 박성호, '내셔널 타이틀' 한국 시니어 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스크린·필드 접목한 여자 WTGL 막 오른다…미셸 위·리디아 고 격돌관련 기사김도영·문보경,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승선…안현민 제외해외파 없고 '연령 제한'…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누구 뽑을까?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폰세 vs 디아즈, MVP 주인공은?…KBO 시상식 24일 개최체코·일본 상대할 야구 대표팀 35인 명단 확정…신인 투수 3명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