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두산 허경민이 5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허경민서장원 기자 '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NBA 골든스테이트, 애틀랜타에 패해 3연승 무산…커리, 빛바랜 31점관련 기사장시환 방출, 정훈 은퇴…'추억의 현대 멤버' 황재균만 남았다'비판 여론'에도 김재환 영입 SSG "팀 위한 결정…좋은 영향 미칠 것"한화 출신 김태균 해설위원, 25일 홍성서 유소년 야구캠프 개최LG, 두산에 패해 또 우승 무산…SSG 3위·삼성 4위 확정(종합)LG, 롯데 잡고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3'…3위 싸움 혼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