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트아웃 선언…여전히 정상급 기량 갖춘 내야수허경민 잡아야하는 두산, 조만간 만나 협상 예정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4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두산 허경민이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8.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두산 허경민이 5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허경민서장원 기자 '부상' 송성문, WBC 출전 적신호…류지현호 선택지도 줄었다KT, 2026시즌 대비 스프링캠프…21일 호주 멜버른 출국관련 기사장시환 방출, 정훈 은퇴…'추억의 현대 멤버' 황재균만 남았다'비판 여론'에도 김재환 영입 SSG "팀 위한 결정…좋은 영향 미칠 것"한화 출신 김태균 해설위원, 25일 홍성서 유소년 야구캠프 개최LG, 두산에 패해 또 우승 무산…SSG 3위·삼성 4위 확정(종합)LG, 롯데 잡고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3'…3위 싸움 혼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