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FA 명단 공시…SSG는 최정과 '비FA' 다년 계약 추진 중김원중·최원태·장현식 등 투수 많아…허경민 '옵션' 실행 관심3번째 FA 자격을 채운 SSG 랜더스 최정.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SSG 최정. /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FA 자격을 얻는 KT 엄상백.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롯데 자이언츠 김원중.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스토브리그FA최정엄상백권혁준 기자 윤이나 '공동 9위' LPGA 아람코 3R…'7오버파' 김효주 '멀어진 3연승''5할 맹타' 박성한·고명준, 초반 SSG 선두 도약 이끄는 '불방망이'관련 기사'홈런쇼' 롯데, 6년 만에 개막 2연승…'우승 후보' 삼성·LG 2연패(종합)'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쩐의 전쟁' 스토브리그 개장 임박…'최대어' 강백호·박찬호 행선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