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출신 이강철 감독, 젊은 투수 조련에 일가견선발 한자리 꿰차면 투수 운용 한결 수월해져SSG 랜더스에서 KT 위즈로 팀을 옮긴 오원석.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투수 조련에 일가견이 있는 KT 위즈 이강철 감독.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SSG 랜더스 시절의 오원석.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KT오원석이강철김민SSG권혁준 기자 펜싱 오상욱, 男 사브르 2연패…女 플뢰레 박지희 '깜짝 銀'(종합)[AG]펜싱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빛 찌르기…2연패 달성[AG]관련 기사'선두 탈환' KT 이강철 감독 "선수들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 발휘"한화 강백호 "공 좋아", KT 소형준 "굿 스윙"…팀 바뀌어도 여전한 우정"지킨다" 1위 LG vs "뺏는다" 2위 KT…'0.5경기 차' 빅뱅'22이닝 무실점' 후 ERA 6.74…흔들리는 KT 보쉴리, 반등이 필요해KT, FA 영입효과 쏠쏠하네…'작년 1·2위' LG·한화 격파 5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