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출신 이강철 감독, 젊은 투수 조련에 일가견선발 한자리 꿰차면 투수 운용 한결 수월해져SSG 랜더스에서 KT 위즈로 팀을 옮긴 오원석.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투수 조련에 일가견이 있는 KT 위즈 이강철 감독.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SSG 랜더스 시절의 오원석.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KT오원석이강철김민SSG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KT, FA 영입효과 쏠쏠하네…'작년 1·2위' LG·한화 격파 5연승'박건우 결승타' NC, 롯데와 낙동강 더비 스윕…KT 개막 5연승 질주'1000 경기' 앞둔 이강철 감독 "몇 년이나 할까 했는데, 잘 버텼다"KT 소형준, 관리 차원 1군 말소…추가 등판 가능성 열어놔'뺨 터치 논란' KT 장성우 "투-포수, 신뢰 가장 중요…주변 의식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