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오원석 '터치'에 갑론을박…"성향 따라 리드 방식 달라""가장 중요한 순위 싸움…집중해서 더 높이 올라가야"KT 위즈의 장성우(왼쪽)와 오원석. (KT 제공)KT 장성우(오른쪽)와 박영현.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KT 위즈 장성우.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장성우kt오원석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KT '캡틴' 장성우 "이렇게 올라가서 KS 우승 못하면 자존심 상해"벤치클리어링 유발한 한화 박상원, KT 선수단 찾아 경기 전 사과10점 차 상황에 세리머니로 벤치 클리어링…김경문 감독 "더 가르치겠다"'벤자민 8이닝 11K' KT, '류현진 100승'에 고춧가루…7-1 완승삼성 유니폼 입고 수원 온 김재윤…"성우형, 왜 못 치는지 보여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