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오원석 '터치'에 갑론을박…"성향 따라 리드 방식 달라""가장 중요한 순위 싸움…집중해서 더 높이 올라가야"KT 위즈의 장성우(왼쪽)와 오원석. (KT 제공)KT 장성우(오른쪽)와 박영현.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KT 위즈 장성우.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장성우kt오원석권혁준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19일)'AG 대표' 양윤서,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R 공동 6위관련 기사벤치클리어링 유발한 한화 박상원, KT 선수단 찾아 경기 전 사과10점 차 상황에 세리머니로 벤치 클리어링…김경문 감독 "더 가르치겠다"'벤자민 8이닝 11K' KT, '류현진 100승'에 고춧가루…7-1 완승삼성 유니폼 입고 수원 온 김재윤…"성우형, 왜 못 치는지 보여줄게"KT 포수 장성우 "1차전 승리는 나보다 잘 던진 고영표 덕분"[K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