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곽도규, 김기훈 등 파견11월 6일 캔버라 합류…전반기 소화 후 복귀KIA가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ABL에 파견한다.(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야구KIA타이거즈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80억 FA' 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 미니 캠프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