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전적 1승2패 안고 19일 잠실서 4차전"3경기 침묵한 타선, 오늘은 터지지 않겠나"1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LG 선발로 등판했던 손주영이 9회초 더그아웃에서 굳은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염경엽 감독LG 트윈스프로야구플레이오프현장취재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고우석, LG 복귀 첫날 불펜 투구…"컨디션 좋으면 세이브 상황 출격"'입단 동기' 고우석 합류 반긴 손주영 "고생했다, 이제 잘해보자"LG, 한화 완파하고 3위 탈환…두산 곽빈은 롯데 6연승 저지(종합)KT·삼성 '2강'에 LG·KIA·두산 '3중'…PS 윤곽 빠르게 굳어지나'최강 자부' LG 마운드 '쑥대밭'…1년 내내 바람 잘 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