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전적 2승 안고 17일 잠실서 3차전"구위에 제구까지 되는 김윤수, 활용 폭 커져"1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0대5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기록한 삼성 박진만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테프들이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 라이온즈프로야구플레이오프잠실구장박진만현장취재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한화 김서현, 시즌 막판 얼마나 속상했으면…"솔직히 미워하셔도 된다"외인 구성 마친 한화, 폰세·와이스에 작별 인사…"한 번 이글스는 영원한 이글스""에이전트와 얘기 나눴다"…삼성, '1년 남은' 원태인 잔류 협상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