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차전 치를 라팍…좌우중간 비거리 107m로 리그서 가장 짧아삼성 정규시즌 팀 홈런 1위…'소총부대' LG 히든카드 김범석 투입삼성 라이온즈 간판타자 구자욱.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라팍'을 홈으로 쓰는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 후 부활의 조짐을 보인 박병호.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LG 트윈스 오스틴 딘.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LG 트윈스의 히든카드 김범석.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플레이오프라팍홈런삼성LG박병호구자욱김범석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류현진, 한화 유니폼 입고 18년 만에 PS…'라팍 악몽' 극복하라[PO]'강한 방패' SSG 무너뜨릴 비책?…디아즈의 한 방이 필요해[준PO]홈런으로 승부 갈린 1, 2차전…라팍에서는 누가 웃을까[준PO]라팍에서 답답했던 삼성 중심 타선…적지 인천에서 터졌다[준P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