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상대 타격감 올라오기 전에 반드시 잡겠다"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8회말 두산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은 KT 고영표가 마운드를 내려오며 포효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T 위즈이강철 감독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어린이날 승장' 이강철 KT 감독 "어린이와 가족 팬에 승리 선물"'개막전 승리' 이강철 KT 감독 "상하위 타선 골고루 집중력 발휘"KT, 개막전 선발 라인업 허경민 빼고 싹 바꿔…"선수층 두꺼워졌다"이강철 KT 감독, '반가운 비'에도 울상…"어차피 폰세 만나잖아"'바람의 아들' 이종범, KT 이강철 사단 합류…1군 외야·주루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