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5회초 2사 주자 2루 상황에서 201안타를 친 롯데 레이예스가 이닝 종료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레이예스는 이 안타로 KBO리그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타이기록(2014년 서건창 201안타)을 달성했다. 2024.10.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레이예스최다안타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타자 타이틀 홀더 중 도루왕만 'GG 빈손'…"수상 확률 0% 생각"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황금장갑' 외야수 경쟁 치열…안타왕 레이예스, 2연속 수상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