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외야 한 자리 예약, 구자욱·김성윤 등과 경쟁백인천 등 9명, 안타 1위 오르고도 GG 못 받아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 2025.9.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롯데 자이언츠 박준혁 단장이 지난해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빅터 레이예스의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대리 수상했다.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구자욱(오른쪽)은 개인 통산 4번째 골든글러브 수상에 도전한다.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골든글러브롯데 자이언츠빅터 레이예스안타왕이상철 기자 '봄 농구' 희망 쏜 소노, 선두 LG 완파…6위와 1경기 차'안혜지 버저비터 3점포' BNK, 신한은행 꺾고 공동 4위 점프관련 기사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가족여행 떠나 천만다행"…롯데 레이예스, 베네수엘라 사태 피했다롯데, 레이예스와 재계약…'새 원투펀치' 로드리게스·비슬리 영입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타자 타이틀 홀더 중 도루왕만 'GG 빈손'…"수상 확률 0%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