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30홈런-100타점…"의미 있는 기록 뿌듯""PS는 분위기 싸움…상대는 누구라도 상관없어"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에서 7회말 두산 공격 선두타자 양석환이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9.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두산의 7회말 무사 1루 때 양석환이 안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4.9.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양석환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두산 양석환 1군 말소…조성환 대행 "책임감 갖고 결과 보여줘야"'3-4위 경쟁' LG-두산, 더블헤더 1승씩 나눠 가져…2게임 차 유지(종합)캡틴 이상의 존재감…두산 양석환, 베어스 대표 토종 우타자 반열 등극두산 양석환, 30홈런-100타점 달성…베어스 토종 우타자 3호'양석환·양의지 그랜드슬램' 두산, 난타전 끝 롯데 꺾고 2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