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연 1군 합류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6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4.9.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류현진1군 말소이재상 기자 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관련 기사실망 안긴 한화 '200억' FA 트리오, 가을 야구에서는 다를까'시한폭탄' 한화 5선발…리그 2위에도 매 경기 '살얼음판'한화, 대체 선발로 엄상백 낙점한 이유…"불펜 부하 막기 위해"'볼·볼·볼·볼' LG 필승조 박명근, 제구 난조에 시즌 첫 2군행33년 만에 '전반기 1위' 우뚝…한화 '마운드의 힘'[프로야구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