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2사 만루서 담장 넘겨…류현진은 KBO 통산 2번째 만루포 허용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2023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NC 3번타자 천재환이 삼성 홍정우를 상대로 우측 담장 넘어가는 1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23.6.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NC한화류현진천재환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부상 우려' 때문에 국대 반납? '132억 에이스' 구창모 딜레마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200K 클럽' 중 나홀로 잔류…NC 라일리, KBO리그 '왕좌' 넘본다'KBO MVP' 폰세, MLB 토론토 이적…3년 440억원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