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통증 재발로 말소…불펜 부담 가중'후반기 ERA 꼴찌' 선발진 반등 관건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최지강이 8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4.6.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5회초 두산 선발투수 발라조빅이 이병헌과 교체되며 마운드를 떠나고 있다. 2024.9.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부고] 박창희 씨(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스카우트팀 수석) 모친상'80억 FA' 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 미니 캠프두산 이영하, 자비 들여 박신지·박웅과 일본서 개인훈련프로야구 키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코치 선임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