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통증 재발로 말소…불펜 부담 가중'후반기 ERA 꼴찌' 선발진 반등 관건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최지강이 8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4.6.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5회초 두산 선발투수 발라조빅이 이병헌과 교체되며 마운드를 떠나고 있다. 2024.9.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부고] 안치호 씨(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조부상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김원형 두산 감독 "더 많이 이겨서 팬들에게 즐거움 드릴 것"'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