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 바쁜 한화, LG에 3-14 대패하며 7위로원태인 개인 최다타이 14승, 다승 단독 선두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IA 이범호 감독이 3-2로 승리한 후 김도영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4.8.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4회말 LG 공격 1사 주자 2루 상황 이영빈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4.8.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초 1사 1루 상황 SSG 오태곤이 투런포를 친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4.8.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우승광주키움원태인삼성현장취재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2024시즌 MVP' KIA 김도영, 연봉 5억→2억 5000만원 '반토막'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KBO 유일 야수 아시아쿼터' KIA 데일, 박찬호 공백 메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