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기예르모 에레디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삼성 라이온즈 박병호. /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NC 다이노스 김휘집.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의 8회말 2사 만루 상황때 이형종이 2타점 결승타를 때리고 있다. 2024.8.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류현진한화19년두산스윕싹쓸이SSG탈삼진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이재상 기자 한성숙 장관 "회복 넘어 성장으로, 중소·소상공인 사다리 복원"화이트스캔,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AI 기반 노동 사각지대 해소나서관련 기사외인 구성 마친 한화, 폰세·와이스에 작별 인사…"한 번 이글스는 영원한 이글스"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KBO MVP' 폰세, MLB 토론토 이적…3년 440억원 계약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MVP 폰세'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득표율 97.2% 압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