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42K, 송진우 기록에 6개 차이…7K면 기록 경신 김도영 '최연소 30-30' 달성 여부도 관심
KIA 타이거즈 양현종.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
30-30 클럽에 도전하는 KIA 타이거즈 김도영(21)이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5회초 KIA 공격 1사 상황에서 우중간 펜스를 직격하는 3루타를 때린 후 전력 질주하고 있다. 2024.8.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