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창 사이 CPBL 총재와 허구연 총재 논의치창 사이 CPBL 총재와 허구연 KBO 총재가 13일 만남을 갖고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KBO 제공)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