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SSG 제압하고 6연패 벗어나NC는 KT 제압, 삼성 9회말 카데나스 끝내기 투런포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초 1사 상황 KIA 4번타자 최형우가 우월 1점 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4.5.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최형우KIA 6연승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LG, 두산에 패해 또 우승 무산…SSG 3위·삼성 4위 확정(종합)폰세 무너뜨린 KT, 한화 제압…LG, 삼성에 대패하고도 '매직넘버 5'(종합)역전 우승 노리는 한화, KIA 격파…선두 LG와 2.5경기 차(종합)역전 우승 노리는 한화, KIA 격파…선두 LG와 2.5경기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