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SSG 제압하고 6연패 벗어나NC는 KT 제압, 삼성 9회말 카데나스 끝내기 투런포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초 1사 상황 KIA 4번타자 최형우가 우월 1점 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4.5.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최형우KIA 6연승이재상 기자 KT-삼성 한국시리즈 입장권, 2일 오전 11시부터 예매'두 번째 풀코스' 황보한빈, 서울마라톤 국내부 우승…2시간 16분 45초관련 기사'삼성 좌타 봉쇄' 이의리 "구위로 이겨낸다"…KIA 불펜 필승 카드[PO]삼성, PO 엔트리서 '부상' 김재윤 제외…'타격왕' 구자욱 복귀나성범, 잠실구장 고별전서 멀티포…"역사에 이름 남겨 영광"[준PO3]'145m 만루포' 때린 김도영 "너무 멀리 날아가 신기했다"[준PO3]두산, NC에 끝내기 승리로 가을 야구 막차…PS 진출팀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