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SSG 제압하고 6연패 벗어나NC는 KT 제압, 삼성 9회말 카데나스 끝내기 투런포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초 1사 상황 KIA 4번타자 최형우가 우월 1점 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4.5.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최형우KIA 6연승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선두 삼성, KIA 잡고 3연승…류현진, 89일 만에 시즌 9승(종합)선두 삼성, KIA 잡고 3연승…빛바랜 김도영 시즌 40호포'연장 11회 장진혁 끝내기포' KT, 연이틀 극적 선두 수성(종합)'8회 역전' 삼성, NC 제압하고 선두 KT 1게임 차 추격(종합)LG, 이틀 연속 선두 KT 제압…삼성은 SSG 18-4 대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