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이닝 동안 87개 공 던지며 6피안타 5탈삼진18경기 선발 중 7이닝 넘긴 경기는 이날 처음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투수 손주영이 1회초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4.7.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투수 손주영이 6회초를 무실점으로 마치고 미소지으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4.7.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손주영두산베어스lg현장취재트윈스박동원원태성 기자 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모빌리티 토털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CES 결산]下 美 안방 점령한 중국…세계가 주목한 韓 기술은?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LG 차세대 에이스 손주영 "10년 차 내년엔 15승 하고 싶다"'1선발 같은 5선발' LG 송승기 "햇병아리가 성장했죠" [인터뷰]FA 김현수·박해민 영입 '쩐의 전쟁'…잔류 희망 LG의 속앓이2026 WBC 바라보는 곽빈 "오타니 만나면 이번에도 정면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