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초 키움 공격 도중 강한 비 내려잠실·수원도 우천 중단프로야구 인천 경기가 우천으로 노게임 선언됐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SSG키움노게임권혁준 기자 일구회 "장훈 선생의 야구 열정과 발자취, 오랫동안 기억하겠다"김도영, 부러진 코뼈 수술…손흥민처럼 '보호대 투혼' 가능할까(종합)관련 기사'천재환 결승타' NC, 한화 6연패 몰아넣어…두산 최민석 다승 1위(종합)'김도영 32호포' KIA, 삼성 대파…'3연승' KT, 삼성 0.5게임 추격(종합)프로야구 LG, NC에 패하며 7연패 수렁…한화는 KIA에 2연승(종합)꼴찌 키움, 선두 삼성 격침…한화·SSG 나란히 4연패 탈출(종합)삼성, LG 꺾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KIA 4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