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9대2로 승리한 kt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2024.7.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1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8회말 키움 공격 홍원기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7.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KIA. 이범호 감독프로야구NCKT중위권 다툼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관련 기사'통합 우승' 염경엽 LG 감독, 초대 올해의 감독상 영예"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폰세 시즌 최다 탈삼진 新' 한화, 선두 LG 5경기 차 추격(종합)KIA, 연장 혈투 끝 SSG 꺾고 6연패 탈출…한화 문동주 데뷔 첫 10승(종합)KIA, 홈런 5개 맞고 6연패…5점 리드 못 지킨 LG 7연승 불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