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나성범 등 중심타선 펄펄…11-4로 꺾고 4연승패한 LG, 두산에 공동 2위 허용…KIA와는 4.5게임 차KIA 타이거즈 최형우가 국내 최고령 만루홈런을 기록했다.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KIA 최형우.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형우KIALG김도영나성범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후배들 생각에 울컥한 최형우 "말로 다못할 9년, 이름 부르고 싶었다"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삼성 이적' 최형우 "강민호랑 한 팀? 말도 안 되는 일이 현실로"KIA, LG 잡고 '쌍둥이 징크스' 탈출…이의리 527일 만에 승리KIA 이의리, LG전 6이닝 2실점 역투…팔꿈치 수술 후 첫 승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