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 4시간 전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구름 관중 오후 3시 10분부터 외야그라운드에서 팬 사인회 진행
5일 오후 인천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퓨처스 올스타전 북부리그와 남부리그의 경기에서 양팀 감독 및 선수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남부리그가 북부리그를 상대로 9대5 승리를 거뒀다. 2024.7.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올스타전 드림팀과 나눔팀의 경기가 8대 4로 나눔팀이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불꽃놀이를 바라보고 있다. 2023.7.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