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부상 후 무너진 에이스' 알칸타라, 결국 믿음 못주고 두산서 방출
부상 복귀 후 7경기서 평균자책점 7.09…3경기는 5이닝 못 채워
두산, 4일 캐나달 출신 발라조빅과 계약하면서 알칸타라 방출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 초 2실점으로 이닝을 마친 두산 선발투수 알칸타라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