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고승민, 왼쪽 엄지 손가락 염좌로 3-4주 재활한화 이글스가 27일 문동주와 김강민을 1군에서 말소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한화이글스문동주김강민고승민롯데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프로야구 한화, 김기태 퓨처스 타격총괄 영입…코치진 보직 확정'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 멤버'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