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연장 12회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4대 2 승리를 거둔 KIA 정해영 투수와 김태군 포수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5.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1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9회 만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으며 6대 4 승리를 지켜낸 삼성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이병헌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