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전 끝 10-6…시즌 첫 '3연전 싹쓸이' '단독 2위' 두산, 선두 KIA 1경기 차 추격
롯데 자이언츠가 23일 열린 KBO리그 사직 KIA 타이거즈전에서 10-6으로 승리하며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6회말 장외 홈런을 터뜨린 유강남(오른쪽)이 김태형 감독으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이학주가 23일 열린 KBO리그 사직 KIA 타이거즈전에서 홈런 두 방을 터뜨리며 팀의 10-6 승리를 이끌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
한화 이글스가 2024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최하위가 됐다. 사진은 최원호 한화 감독. 2024.5.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양석환이 2회말 2사 2,3루에서 스리런 홈런을 친 뒤 라모스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4.5.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타격하는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로니 도슨. 2024.4.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