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반 불펜에서 부진, 2군 강등 후 반등 성공시즌 첫 선발 등판 경기서 맹활약, 5선발 경쟁 합류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투수 김민규가 5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SSG 박성한을 삼진 아웃 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2024.5.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민규두산베어스김동주알칸타라원태성 기자 주유소 기름값 4주 연속 하락…고환율에도 하락세 지속 전망E1, 31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관련 기사프로야구 두산, 베테랑 정수빈·김재환 1군 말소…"재정비 차원"'승부처 무리한 도루 실패' NC 홍종표 2군행한화 김기중·삼성 황동재 등 14명, 상무 최종 합격…12월 입소한화, 투수 주현상 1군 복귀…KIA 최원준·김태군, KT 김상수 콜업'한숨 돌린 두산' 강습 타구 맞은 로그, 단순 타박 진단(종합)